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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을 15세의 나이로는 믿기 힘든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가요계에 등장한 '소녀 디바' 아이유가 이번엔 게임 방송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케이블 게임전문 채널인 MBC게임은 아이유를 '아이유의 스타포유'의 진행자로 선정, 16일 낮 12시에 첫 방송 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유의 스타포유'는 게임방송 최초로 시도되는 음악과 게임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아이유는 게이머들을 위해 선정한 노래 또는 게이머들이 아이유에게 신청한 노래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연주하며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아이유는 MSL과 프로리그의 핫플레어이와 이와 관련된 경기를 소개하고, 시청자 사연 소개와 함께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경기도 방송해 줄 계획이다.
MBC게임 이순옥PD는 "MBC게임의 주 시청 타겟인 13~25
남성들에게 최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아이유와 함께 방송을 진행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e스포츠와 음악이 만나는 최초의 방송으로서 아이유의 톡톡 튀는 매력과 뛰어난 음악실력, 최고의 e스포츠 선수와 경기들을 연결하여 게임 방송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제작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 역시 "제 또래의 남자 친구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게임 방송에서 MC로 데뷔하게 돼 긴장이 되지만, 가급적 편안하게 저의 노래와 e스포츠 경기들을 들려드리겠다"며강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아이유가 직접 불러주는 노래와 e스포츠의 뜨거운 경기들로 채워질 '아이유의 스타포유'는 16일 첫 회를 시작으로 매주 목, 금 낮 12시부터 주 2회 MBC게임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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