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지보전협회(회장 김동근)는 오는 7월25일부터 8월16일까지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09 산림환경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숲 환경 조사하기’와 ‘숲 환경 가꾸기’ 등 2개 과목으로 진행되며, 감성 중심의 교육과는 달리 객관화된 수치를 통해 산림환경을 학습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주변 숲이나 학교에서도 쉽게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준비됐다.
‘숲 환경 조사하기’ 연수는 1일 교육으로 진행되며 조사지의 식물 모니터링 방법, 측정교구를 만들어 나무를 조사하는 방법, 토양 특성과 토양 동물을 조사하는 방법 등을 교육한다.
‘숲 환경 가꾸기’ 연수는 2일 일정으로 씨앗과 묘목양성을 통한 숲의 조성 방법과 숲을 가꾸고 보호하는 활동 방법들을 교육하고, 숲가꾸기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 참가는 이메일로 신청받고 있다. 관련 사항은 협회 산림환경 교육 홈페이지(http://feed.kfcm.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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