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전원주택 등 내부 인테리어용 ‘탁월’
인천 연성우드에서 두께 40mm 적삼목 후로링을 출시했다. 일본 미야자키현 1등급 원목을 직수입해 제재, 건조, 가공, 열롤러 후가공 과정을 거친 이 제품은 40mm 두께에 폭 150mm, 길이는 1800·2000mm 두 가지가 있으며, 2400mm까지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보통 20mm 안팎의 기존 후로링과는 달리 충분한 두께로 보행감이 탁월하며, 마사결(나이테가 좁은 쪽)으로 가공돼 미관이 수려한 것 또한 장점이다. 이로 인해 고급 한옥 바닥재와 사찰의 쪽마
루용으로도 적용되고 있다.
아울러 건조 상태가 양호해서 물을 흘릴 수 있는 곳에도 시공할 수 있어, 전원주택 베란다나 거실 등 내부 인테리어용 등 폭넓은 사용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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