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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는 국내 CEO들이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20권의 책을 선정했다.
15일 연구소는 국내 CEO들의 독서 비율은 높은 편으로 조사됐지만 이번 여름휴가 기간 중 이러한 책을 읽는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20권의 책을 추천했다.
국내 CEO들의 독서경험과 선호도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233명 중 '한 달에 평균 1~2권의 책을 읽는다'는 비율이 59.5%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3권 이상 읽는 비율도 38.8%에 달해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CEO들의 다독 성향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CEO들의 최근 독서 화두로는 '마음의 평안과 희망 찾기', '전문적 교양지식 습득', '불황극복 아이디어 발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녹색성장', '금융위기', '위기대응', '갈등과 화합', '창의성' 등 시대상을 반영한 주제의 서적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난세 속 리더의 역할이나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책들도 다수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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