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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제이 베리모어(27)와 동거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해리포터'의 히로인 엠마 왓슨(19)이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에게 호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최근 TV쇼 '라이브 위드 레지스 앤 켈리'에 출연한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 일행을 괴롭히는 '드레이 말포이'를 연기한 톰 펠튼(22)을 좋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왓슨은 주연 배우로서 호흡을 맞춘 '론 위즐리' 역의 루퍼트 그린트(20)와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19)에게는 사랑의 감정을 느낀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날 왓슨은 "과거 '해리포터' 시리즈를 함께 하며 톰 펠튼에게 반한 적 있다"며 "래드클리프나 그린트에게는 절대 그런 적 없다. 그들은 단지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단호히 밝혔다.
왓슨의 사랑을 받은 펠튼은 영화 '해리 포터'에 출연하는 와중에 영화 '사라진 동생'과 TV 드라마 '13 아워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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