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하연주(22)가 인기 아아돌 그룹 2PM의 택연, 우영과 함께 SBS '인기가요' 새 MC로 발탁됐다.

'인기가요' 연출자 박성훈 PD는 "하연주와 2PM 멤버 2명이 새 진행자로 투입돼 오는 26일 방송부터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며 "현재 MC를 맡고 있는 유설아, 은지원, FT아일랜드 이홍기는 오는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퇴장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연주는 배우 전지현, 김희선, 한예슬 등 현재 톱스타가 된 여배우들의 '스타 등용문' 역할을 해온 '인기가요'의 새 여자MC를 맡게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지난 2008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얼굴을 알린 후 현재 차지작을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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