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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애프터스쿨이 이룬 팀 '에프터쉐이브'가 선보인 '영계백숙'이 패러디 UCC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 11일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정준하와 애프터스쿨이 결성한 애프터쉐이브의 곡 '영계백숙'이 누리꾼들에 의해 패러디 UCC로 거듭나고 있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 동영상은 기존 동방신기의 뮤직비디오에 '영계백숙'노래를 더빙한 것으로 노래와 안무가 맞아 떨어져 보는 이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현재 '영계백숙' 패러디 버전은 샤이니의 '줄리엣'에 이어 동방신기의 '주문 미로틱',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로 이어지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특히 소녀시대의 '영계백숙' 버전은 다리를 내미는 안무가 영계백숙을 형상화한 모습을 떠올리게 해, 더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싱크로율이 대단하다" , "샤이니는 참 절도있게 잘 맞는다", "주문 안무를 보면서 배가 터져라. 웃을 날이 올 줄은 몰랐다" , "내 몸이 절로 움직여진다"라며 폭소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영계백숙'을 작곡한 윤종신에게 "윤종신은 천재 작곡가", "영계백숙은 마법의 노래", "마성의 영계백숙"이라는 찬사를 쏟아냈다.
15일 '무한도전-듀엣 가요제' 앨범 3만 장이 모두 판매돼 추가 제작에 들어가 무한도전의 '듀엣 가요제' 신드롬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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