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셀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마법의 세계 녹터나'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양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주목받는 '마법의 세계 녹터나'의 극 중 주인공인 팀은 소심한 성격에 외톨이 신세에 벗어나지 못하는 소년이지만 신비롭고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를 경험해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특히, 주인공 ‘팀’의 목소리 연기에는 '국민 남동생' 아역배우 박지민이 맡아 화재를 모으고 있다.
박지민은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 ‘잔디’의 남동생 역할로 사랑 받아왔고 현재 KBS 드라마 '천추태후'에서도 훌륭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지빈은 소심한 외톨이지만 사랑스러운 주인공 소년 ‘팀’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더빙판 '마법의 세계 녹터나'에서도 개성 넘치는 재미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줄 '마법의 세계 녹터나'는 배우 박지빈과 함께 에메랄드빛 판타지가 넘치는 여름 밤의 감동과 설레임을 안고 오는 8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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