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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걸스 멤버 손가인과 나르샤가 키스하는 듯한 장면을 찍어 충격을 던지고 있다.
지난 11일 부라운아이드걸스는 남양주에 있는 S 스튜디오에서 3집 앨범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었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가장 시선을 끈 장면은 나르샤와 손가인이 키스를 하는 듯한 신이었다. 매혹적인 눈빛으로 서로 응시하며 나르샤는 손가인에 빠져들듯 허리를 숙이고 한쪽 손으로 손가인의 턱을 잡고 다가간다. 손가인은 앉은 자세에서 고개를 들어 나르샤를 바라보며 곧 입술이 닿을 듯한 장면이다.
16일 두 사람이 연출한 스틸 컷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마돈나와 브리트니스피어스의 키스 퍼포먼스를 떠올리며 손가인과 나르샤의 파격 키스장면이 담긴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소속사 측은 이날 “이번 타이틀곡의 강한 느낌에 맞게 뮤직비디오에는 기존보다 강하고 파격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며 "이 장면의 내용은 다음 주에 공개될 본 편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호기심을 부추겼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0일 2 CD로 제작된 정규 3집을 공개하고 'L.O.V.E', '어쩌다'의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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