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하나가 MBC 수목 미니시리즈 <트리플>에서 활(이정재 분)과 결혼 1주년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할 예정이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트리플>에서 피겨스케이트 코치 수인 역을 맡은 배우 이하나는 최근 활과 재결합을 하며 예전의 행복한 시절을 꿈꾸지만 일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멀리하는 활을 지켜보며 착잡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하지만 오히려 더 밝은 모습과 쿨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다.

16일 방송 예정인 12회에서는 수인과 활이 결혼 1주년을 맞아 배우 이하나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다.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만 주인공인 활은 수인(이하나 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수인은 결국 남편 활이 없는 쓸쓸한 결혼 1주년을 맞게 되고, 활이 수인과의 결혼 기념일을 잊은 이유가 하루(민효린 분) 때문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이하나는 활이 하루 때문에 자신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데 대한 서운함과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에 빠지는데...
한편, 결혼 기념일 사건을 계기로 배우 이하나는 활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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