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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측이 조권의 스캔들에 대해 당혹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엠넷 스캔들'에서는 2AM의 멤버 조권은 일반인 여성 조유미 양과 데이트를 마치고 헤어지면서 서로의 실제 연락처를 주고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
'엠넷 스캔들'을 통해 조권은 조유미 양과 광주에서 7일동안 가상 커플로 데이트를 했다.
프로그램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한 조권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으로 "좋은 누나동생사이로 지내자,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어"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 장면은 TV 화면으로 공개됐다.
조유미 양도 "나도 연인으로 함께한 일주일동안 데이트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 잘지내자"라고 문자를 보내며 연락처를 남겼던 것.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프로그램 속 조권이 상대 여성에게 좋은 누나 동생으로 연락하며 지내자고 연락처를 가르쳐 준 것"이라며 "실제 열애나 커플 탄생은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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