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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흥행일등 공신, 다양한 트랜스포머 중 최고의 캐릭터는 무엇일까.
17일 야후 꾸러기 채널에서 실시된 "트랜스포머 오토봇 중 제일 멋있는 로봇은?" 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6,408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9,160표로 55%의 지지를 받은 '옵티머스 프라임'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958표를 받은 '범블비'가 2위를 차지했고 '재즈','하이드','라쳇' 등이 3,4,5위를 차지했다.
또 '최강의 트랜스포머 찾기 이벤트'에서도 1,650명 이상의 네티즌이 쓴 댓글에서는 "옵티머스 완전 카리스마", "옵티머스의 리더쉽은 요즘 사회에서도 필요하다", "옆집 친구 같은 범블비", "뭐니뭐니해도 역시 가장 친근하고 멋진 범블비가 최고" 등이 실렸다.
한편,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심. 유려한 선과 엄청난 스피드 스타스크림", "디베스테이터. 크기가 크고 무엇보다 합체한다는 것" 등 디셉티콘 군단의 캐릭터들에게도 많은 지지를 보냈다.
마이클 베이 감독과 메간 폭스, 샤이아 라보프의 선택은 주저 없이 범블비였다. 내한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범블비는 인간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가장 귀여운 캐릭터"라고 답한 바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트윈스는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을 이해 만든 캐릭터"라고 밝혔다.
한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700만 관객을 향해 거침없는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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