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유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도전 황금사다리'에서는 충북대학교 식물학과 07학번에 재학 중인 '충북대 유진' 서연화 양이 출연해 깜찍한 댄스를 선보였다.
원조 요정 S.E.S 유진을 닮은 서 양은 게스트로 나온 채연의 열혈팬이라며 '흔들려' 골반춤을 어설프게 따라하는 가 하면, 기름기 쪽 뺀 청순 표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배우 문근영이 영화 '어린 신부'에서 불러 히트한 '사랑을 아직 몰라'를 부르며 매력을 발산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마자 구두를 벗어던지고 맨발이 된 서 양은 높은 앳된 목소리로 귀여운 노래를 소화, 복학생 백댄서들과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서 양은 식물학과 학생답게 메뚜기 춤을 추고, "갈대밭에서 사진 찍으면 가장 잘 나온다"고 말하는 등 푼수끼 어린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서 양은 '황금 사다리' 상금 500만원에 도전했지만 2단계에서 탈락했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