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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세홍이 선보인 과감한 망사드레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홍은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전세홍은 과감한 '시스루룩'에 도전, 가슴 라인과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붉은색의 망사 드레스로 빼어난 몸매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전세홍은 이미 2008년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과감한 푸른색 미니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전세홍은 2003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선발대회 특별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그동안 연극과 케이블 드라마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최근 전세홍은 영화 '실종'에서 추자현의 여동생 '현아' 역으로 출연, 파격적인 노출신을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과감하고 리얼한 연기를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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