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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연출자 김태호 PD(34)가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0대 초반의 연인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무한도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전진(신화), 노홍철 등 멤버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신랑 김태호 PD는 여자친구 김모씨와 1년전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현재 신부 김씨는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동시에 서울 강남의 한 뷰티숍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근무중이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되는 김태호 PD의 결혼식은 초대받은 200여명의 하객들과 함께 조용하게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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