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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타 리밍(黎明·여명)의 연인 러지얼(樂基兒·락기아)이 리밍의 콘서트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 외신은 지난 16일 홍콩 콜로세움에서 열린 리밍의 콘서트 '드림 웨딩 레온 라이브(Dream Wedding Leon Live)'에 러지얼이 참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러지얼은 평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날은 검은색 선글래스와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도 하며 당당히 객석에 앉아 콘서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 결혼설에 휩싸였던 여명은 "무대에서 프러포즈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콘서트 타이틀이 '드림웨딩'(Dream Wedding)이가 때문에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및 홍콩 언론들은 "콘서트 자체가 프러포즈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한편, 리밍과 러지얼은 14세 차이가 나는 커플로 지난 2005년부터 교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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