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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골드 키즈'를 비롯한 어린이 전용식 시장이 건강해지고 있다.
21일 글로벌 로하스 기업 풀무원은 어린이 전용식 브랜드 '우리아이'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 균형과 올바른 식습관 조성을 위해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영양 전문가들이 참연한 '우리 아이'는 영양 간식에서부터 식사 대용식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린이 전용식 통합 브랜드이다.
'우리아이' 브랜드는 떠먹는 두부, 생라면, 떡볶이, 뉴트리밀(한우/메로), 물만두, 꼬마김밥 세트, 스파게티, 짜장면, 유부초밥 등 총 10종의 식사 대용식 및 영양 간식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우리아이' 브랜드는 떠먹는 두부, 생라면, 떡볶이, 뉴트리밀(한우/메로), 물만두, 꼬마김밥 세트, 스파게티, 짜장면, 유부초밥 등 총 10종의 식사 대용식 및 영양 간식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떠먹는 두부 '우리아이 밀크'는 두부의 단백질에 성장에 필요한 우유 칼슘을 넣고, 어린이들도 자연스럽게 두부의 맛에 익숙해지도록 부드럽고 달콤하게 맛을 낸 품목이다. 또한 '우리아이 떡볶이'는 매운 맛을 줄이고 국내산 쌀로 만든 조랭이 떡을 넣어 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했고, '우리아이 물만두'도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든 후 파인애플을 넣어 아이들의 소화를 돕는 등 아이들의 영양 균형과 취식 형태를 고려하여 설계됐다.
이 밖에 매일유업은 '맘마밀 요미요미 액상곡물 유아식'과 '이오 어린이치즈'를 출시해 어린이 전용식 시장에 합류했으며 CJ제일제당과 롯데햄은 지난해 각각 색소, 아질산나트륨 등 7가지 성분을 넣지 않은 '프레시안 후랑크 4종'과 '마더스뷰(Mother’s view)' 시리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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