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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고은아(21)의 섹시한 비키니 사진이 22일 공개됐다.
고은아는 지상 최대 서바이벌 게임쇼 영화 '10억'에서 강남 텐프로 출신의 연기자 지망생 이보영 역을 맡아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간의 순수한 소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성숙한 모습이다.
특히 고은아는 지난 2월 27일 열린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과감히 노출을 시도하며 '제2의 김혜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조민호 감독은 "고은아는 스타만 꿈꾸는 요즘 신세대 여배우와 달리 집중력이 대단한 천상배우"라며 "기센 선배 배우들 틈에서 절대 기죽지 않고 넘치는 끼를 당당히 발휘하는 고은아는 나에겐 '10억'을 통한 또 하나의 발견이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화 '10억'은 광활한 호주 서부 지역 대자연을 무대로 마지막 한 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멈출 수 없는 10억 상금의 서바이벌 게임쇼를 보여주며,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이민기, 정유미, 이천희, 고은아 등 연기파 배우가 총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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