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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을 주인공으로 한 '와일드 바니'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21일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파일펏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는 동 시간대 20대 시청 점유율 23%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또 케이블 방송의 파일럿 프로그램임에도 시청률1.3%(AGB 닐슨미디어)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방송 직후 주요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2PM은 매니저를 속이고 숙소를 탈출해 야반도주하는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숙소를 벗어난 2PM은 20대 평범한 청년으로 돌아가 홍대거리를 배회하며 거리에서 떡볶이를 사 먹고 흥겨운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방에 가서 최근 인기 곡들을 열창하기도 했다. 특히 노래방에 간 2PM은 투애니원의 '파이어'와 소녀시대 'Gee'를 부르며 그들의 춤을 따라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고.
한편, 이같은 시청자들의 반응에 '와일드바니'가 정규프로그램 편성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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