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AM 조권, 임슬옹에 이어 god 데니 안이 Mnet <엠넷 스캔들>(연출:권영찬PD)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일반인 여성과 7일간의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데니 안은 여성과의 첫 만남에 앞서 제작진에게 “지난 10년 간 무수히 많은 방송을 해왔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떨린 적은 처음”이라며 “수 만 명 앞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도 이렇게 긴장한 적은 없었던 거 같다”며 부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과거 가수로 한창 활동할 당시엔 연예인이 스캔들이 난다거나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간 공개 데이트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데니 안은 일반인 여성과 계곡에 놀러가거나, 함께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는 등 또래 커플들이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그리고 같은 god 그룹 손호영의 콘서트에 여자친구와 동행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특별한 추억을 선물 하기도 했는데...
바로 손호영의 공연 무대서 팬들에게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오래 만나는 모습 보고 싶다”며 데니 안을 응원하기도 했다.
god 김태우 역시 “여자친구가 탤런트 왕빛나를 닮았다”며 데니 안을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데니 안의 행복한 7일간의 데이트 과정이 오는 22일 저녁 11시 Mnet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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