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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대전 유천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 현장을 방문한다.
오는 27일 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대전 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유천동 성매매 집결지 폐쇄사례 와 도심 재정비 프로젝트’를 보고받고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대전 유천동 집결지는 ‘유천동 집결지 종합정비대책(‘08.7.17)’에 의거, 현재는 영업이 중지된 상태다.
지난 한 해 대전지방경찰청은 집결지 폐쇄를 위한 단속을 강화하고 시민 홍보활동을 강화했다. 그 결과 매매알선·감금 등의 혐의로 업주와 건물주 21명을 구속·수배했다.
한편, 업주의 감시 속에 지정숙소에서 단체생활을 하며 성매매를 강요당하던 여종업원 12명을 구조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변 장관은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과 대전중부경찰서의 성매매 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실천을 높이 평가하고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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