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듀오 데빌앤엔젤의 멤버 김설윤이 배우 박정철과 뜻깊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빌앤엔젤 멤버 김설윤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며 MBC 특별기획드라마 '내여자'에서 극 중 장태령 역으로 출생의 비밀이 알려지면서 정신적으로 혼란스러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CF 모델 출신 연기자이다.
이에 박정철은 드라마에서 극 중 여동생으로 출연한 인연으로 지난 15일 남양주에서 데빌앤엔젤의 'bad girl'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직접 방문해 극 중 남매의 우애를 과시했다는 전언.
앞서 데빌앤엔젤은 지난 21일 패션기업 신원그룹과 억대 전속모델을 계약해 신원의 여성복 3개 브랜드(베스띠벨리, 씨, 비키)의 공동 모델(shadow model promotion-쉐도우 모델 프로모션)로 2년간 활동할 계획이며 방송의상지원과 화보 촬영, 팬 사인회 등의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에 대해 데빌앤엔젤 소속사 측은 "여성스러우면서 세련되고 당당하면서 적극적인 데빌앤엔젤의 이미지가 신원의 여성복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데빌앤엔젤는 진성현과 김설윤 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bad girl"이라는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올여름 가요계를 강타하고자 일명 '여우춤'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