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한승연이 '털 논란'으로 연일 화제를 일으킨 가운데 한승연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쿨한 모습을 보였다.

논란의 발단은 최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공개한 카라의 스틸컷에서 한승연의 오른팔에 난 털이 여자로서는 많아 보인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
이에 네티즌들은 '한숭이(한승연과 털복숭이의 합성어)' 또는 '털승연'이라는 별명을 붙여가며 급속도로 한승연의 스틸컷을 퍼 나르기도 하고 카라의 소속사에 "가수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는 반응부터 "(한승연)생일인데, 사람들이 너무 심하다"는 애정어린 의견까지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당사자인 한승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있는 다이어리에 "고마워요~"라며 "허허.. 그저 웃지요"라고 '털 논란'에 대해 연연해 하지 않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카라는 24일 오전 티저공개에 이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27일 타이틀곡 'Wanna'를 선 공개 할 예정이다.
오는 31일에는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오는 8월 1일, mbc 음악중심 오는 8월 2일 sbs 인기가요에서 각각 첫 무대를 가진 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한승연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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