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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이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스콜스의 유니폼을 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FC 서울의 친선경기가 이루어졌다. 이날 경기 후 FC 서울의 기성용(20)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스콜스(35)와 유니폼을 교환했던 것.
이에 기성용은 25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리고 자신의 다이어리에 "탱큐 스콜스 ㅋㅋ멋지게 보관해놓을께~"라고 적어놓아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한 언론에서는 '기성용은 경기종료 후 스콜스에게 달려가 유니폼을 교환할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해 누리꾼들은 '기성용 최대 굴욕'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 기성용이 스콜스의 유니폼을 든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공개하며 논란을 불식했다.
한편, 전날 경기에서 부상으로 벤치를 지키던 기성용은 후반 교체투입돼 후반 27분 프리킥을 직접 슛으로 연결하는 등 두 차례 슛을 시도했지만 판 데르사르 골키퍼에게 막혔다. (사진=기성용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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