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 석영 주원료로 신소재 ‘칸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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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L&C의 주방용 표면마감재 ‘칸스톤’이 신종플루 발생 등 주방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눅눅해지기 쉬운 여름철과 신종 플루와 수족구병 등의 창궐 등 주방청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 표면마감재 한화L&C ‘칸스톤’(KhanStone)이 관련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천연소재에 첨단기술을 더한 차세대 신소재로 평가받고 있는 ‘칸스톤’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뛰어난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고, 마감재 상판에 필수적인 내오염성과 내열성이 뛰어나 유지관리가 편리한 표면마감재다.
특히 깨짐이나 색상 불균형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 뿐 아니라 소재 자체가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주방상판 등의 표면마감재, 식탁 등의 가구마감재, 고급 상업용 건물의 바닥재 및 벽체로 인기가 높다.
천연석의 경우 표면의 미세한 빈 공간에 이물질이 스며들어 박테리아 등 세균 번식 가능성이 있지만, 칸스톤은 일반 석재와 달리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여름철에도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음식물, 화학물질 등에도 얼룩이 생기지 않으며 물청소가 가능하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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