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우드, “어떤 주문도 소화할 준비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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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메아 데크 |
이 회사 이남희 대표는 “이번에 들여오는 제품들도 모두 기존 제품과 마찬가지로 품질이 A급이다”며 “인터우드는 평균적으로 인도네시아산 제품 20컨테이너와 이뻬 등 남미산 10컨테이너를 보유하고 있어, 수종이나 물량면에서 어떤 주문도 소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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