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방송통신분야 기술개발의 전 과정을 책임 관리할 민간 전문가 프로젝트 매니저(PM)를 28일 선발했다.
분야별로는 ▲미래인터넷 이영희 KAIST 교수 ▲모바일서비스 김동기 삼성전자 상무 ▲융합기술 곽종철 한국 SUN 상무 ▲정보보호 정경호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이 선정됐다.
PM들은 앞으로 산·학·연과 협력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R&D 과제의 기획·선정·평가과정에 반영함으로써 개방적이며 시장선도적인 선진 R&D체계를 정립한다.
특히, 위원회는 "디지털 융합 등의 환경변화를 우리 방송통신산업이 성장동력화하는 기회로 활용하도록 중장기 R&D방향 수립에도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PM들이,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서 시작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 이를 수용하는 인프라·기기·콘텐츠 등의 후방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복원에 주축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선정과정에서 적격자가 없는 차세대 방송과 전파·위성 분야 PM은 추가 공모를 통해 조만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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