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대우증권, ELS 4종 공모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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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오늘부터 최고 연 28.02% 수익을 추구하는 ELS 4종을 공모한다.

 

28일 이번 공모는 각각 KOSPI200, 우리금융, CJ, 신한지주, POSCO, 한국전력, KT&G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400억원 규모다.

'KOSPI200-우리금융 스텝다운 초이스 ELS'는 두 개의 기초자산 중 변동성이 낮은 KOSPI200 지수에만 하방배리어를 적용해 원금손실 위험을 낮춰 수익실현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상품으로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하고, 모든 기초 자산의 자동 조기상환 평가가격(평가일 3일 종가 산평균)이 각 최초 기준가격(발행일부터 3일 종가 산술평균)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일 경우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만기까지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60%이하(장중지수 포함)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CJ-신한지주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모든 기초 자산의 자동조기상환 평가가격(평가일 3일 종가 산술평균)이 각 최초 기준가격(발행일부터 3일 종가 산술평균)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8.02%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28.02%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 밖에 'POSCO-한국전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4%), 'KOSPI200-KT&G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7.6%)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ELS 4종은 30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158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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