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당’과 ‘재벌남’을 오가며 주말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인기남 이승기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의 스태프들과 출연자 모두에게 연일 깜짝 회식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5일 이승기는 부암동에 위치한 SBS ‘찬란한 유산’ 야외촬영장에서 70여 명의 제작진, 출연 배우들과 함께 깜짝 회식을 가졌다. 이날 회식은 무더위에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이승기가 마련한 깜짝 이벤트. 이승기는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하이트맥주의 ‘맥스(Max)’와 치킨을 준비해 스태프들에게 대접했으며 자연스럽게 즐거운 맥주파티 분위기로 이어갔다.

‘찬란한 유산’의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은 이날 난데없이 등장한 치킨과 맥주를 보고 깜짝 놀랐지만 곧 뜻하지 않은 맥주파티에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승기는 ‘찬란한 유산’과 더불어 주말의 남자로 거듭나게 해준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에게도 음식을 대접했다. 지난 17일 무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강원도 평창’ 촬영을 무사히 마친 스태프와 출연자들을 위해 복달임 회식을 준비한 것. 이승기는 야외 촬영 일정으로 힘든 ‘1박2일’ 팀의 건강을 염려하며 이번 깜짝 회식을 준비해 팀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것.
한편, 이승기는 ‘47%’라는 높은 시청률로 인기리에 종영한 SBS 주말극 ‘찬란한 유산’과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활약하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시청률 대박 행진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탤런트 김선아와 함께 현재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하이트맥주의 ‘맛있는 맥주, 맥스(Max)’의 두 번째 광고를 촬영하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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