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지.아이.조:전쟁의 서막’(G.I.Joe:The Rise of cobra/감독 스티븐 소머즈)의 공식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영화배우 이병헌과 전날인 28일 방한한 감독 스티븐 소머즈,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참석했다. 영화 ‘지.아이.조’는 완성도 높은 매력 뿐만 아니라 월드스타로 손색없는 이병헌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않고 있어 올 여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8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지.아이.조’는 이집트 사막에서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과 실패가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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