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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여는교육 부설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www.meditour.or.kr)은 20부터 24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의료관광 운영전략 및 의료서비스 전략 벤치마킹 그리고 해외의료환자 대응전략 및 의료관광상품 전략 파악이라는 주제하에 태국 선진의료 기관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의료관광관련 기관과 업체는 고양시 소속 담당자와 지식정보산업진흥원, (주)한신메디피아, SMC Tour(미국), 햇살병원, (주)대왕사,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등 다양했으며, 의료관광분야 취업준비중인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수료생 및 교육생도 다수 참가했다.
선진 의료기관 탐방지로 선정된 방콕 사미티웨이 병원 (Samitivej Hospital), 하이드로 헬스 (Hydrohealth) 그리고 파타야의 방콕파타야 병원 (Bangkok hospital Pattaya), 파야웻병원 트라이아 웰니스센터 (TRIA Integrative Wellness)를 방문하여 직접 건강검진도 받으면서 태국의 외국인 환자 유치 전략 분석, 태국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 평가, 태국의료 병원 방문을 통한 우수사례 현황 분석 및 글로벌 마케팅 운영 전략수립, 메디컬코디네이터의 역할과 프로세스를 점검했다.
이번 의료관광탐방에 참가한 병원 관계자는 “의료관광분야에서는 태국이 한국보다 훨씬 앞서 있기 때문에 태국 의료관광시장 산업 육성 전략과 해외시장의 변화에 따른 서비스 경쟁체제 구축 현황 파악은 향후 우리나라에 적합한 의료관광상품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는데도 유익했다.” 고 말했다.
선진의료기관 해외탐방 프로그램 총괄 기획한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서병로 원장은 “탐방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는데 참가자들과의 지속적인 세미나를 열고 탐방 연수보고서를 제작하여 제공해주고 있다. 태국 병원측에서 많은 협조와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탐방프로그램이 되었다.” 고 말했다.
한편,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한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은 의료관광전문가양성통합과정 7기를 오는 9월초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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