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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연(사진)과 혼성그룹 게리K가 열애설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예 혼성그룹 '게리골드스미스'의 멤버 게리K와 트렌스젠더 배우 이시연이 29일 열애설에 올랐다.
열애설의 발단은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면서부터이다. 이를 뒷받침하듯 게리K의 미니홈피에는 '♥SY' 문구가 표기돼 있어 이시연의 이니셜을 연상케 해 열애설을 증폭시키고 있다.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같은 소속사에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낸 것이 오해를 샀다"면서도 "현재 사실을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시연은 영화 '색즉시공'과 인연이 깊다. '색즉시공'에서 여자보다 더 여성스러운 느낌의 남성으로 등장했고 이후 성전환 수술을 해 '색즉시공2'에서는 어엿한 여성으로서의 연기를 펼쳤다.
게리K는 홍대에서 언더그라운드 힙합 그룹에서 래퍼로 10년간 활동하며 뛰어난 랩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7년 그룹 'CnR' 로 데뷔해 현재는 혼성그룹 '게리골드미스'로 활동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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