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섹시퀸’ 이효리(30)와 대만 출신 인기가수 판웨이보(潘瑋柏·29)의 달콤하고 강렬한 키스신이 화제다.

30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효리는 중국 상하이 쑤저우(蘇州)에서 판웨이보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는 다음 달부터 중국 전역에 방송될 현대자동차 광고로 박근태가 광고 음악의 작곡을, 차은택이 광고 뮤직비디오 메가폰을 잡았다.
화제가 되는 것은 이효리와 판웨이보가 광고 속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는 과정에 보다 완벽한 키스신을 선보이고자 12번의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것이 다수 매체의 보도다. 하지만 일부 언론은 이효리와 판웨이보가 16번의 키스신을 감행했다고 보도하기도 해 일부 네티즌들의 짓궂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여름 인기 돌풍을 일으킨 '유고걸' 작곡가 이트라이브와 앨범 작업 중으로 오는 10월 정규 4집을 발표하고, 올가을 컴백할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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