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천하무적 일요일'에서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활약 중인 가수 김창렬이 지난 콘서트 도중 발뒤꿈치 부상을 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창렬은 지난 11, 12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2009 POOL SIDE PARTY DJ DOC'란 타이틀로 공연을 가졌다.
이날 김창렬은 공연 도중 무대 아래로 뛰어내리다 발뒤꿈치를 부상당해 병원에서 뒤꿈치 지방조직이 파열됐다.
김창렬은 현재 최대한 발 앞꿈치로 사용해서 다니고 있으며, 2주간의 병원 치료가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창렬은 최근 녹화한 '천하무적 야구단'을 촬영 때는 시청자들에 밝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부상당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자 노력했다.
이외에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및 QTV '연애반란, 내 애인을 부탁해'에도 차질을 빚지 않고 참여해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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