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이 못생겼다"
박한별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화보를 촬영한 박한별은 "나도 콤플렉스가 셀 수 없이 많지만 단점을 보지 않고 장점만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한가지를 꼭 집으면 내가 예전에 무용을 많이 해서 발이 너무 못생겼다"며 "아버지가 어디가서 절대로 양말 벗지 말아라고 말씀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카메라는 박한별의 발을 향했고 이에 박한별은 급하게 발을 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의 스타화보는 30일 SK텔레콤에 오픈돼, **8253 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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