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 비해 긴 장마와 국지성 호우로 여름다운 여름을 느끼기에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산과 계곡, 바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바캉스의 피크인 7월 말과 8월 초 사이, 멋진 여름 휴가를 위해 SBS 패밀리가 등골 오싹한 공포체험에 나섰다.
기존 '패밀리' 멤버와 새롭게 패밀리가 된 박해진, 박시연을 포함하여 이번 주 게스트로 영화배우 송지효 등은 최근 대한민국 청정지역 전북 무주군에서 SBS '패밀리가 떴다'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 더위를 식혀줄 물놀이 수중 철봉 게임 등이 펼쳐졌으며 이효리, 박시연, 송지효의 불꽃 튀는 승부욕과 실눈브라더스 김종국, 대성의 수중 활약도 볼 만하다는 게 제작진 측의 설명이다.
무주 최고의 특산물인 산머루주 담기 미션에 참여한 유재석, 윤종신, 김수로, 박해진, 송지효, 과연 그들이 담근 산머루주의 맛은? 여름철 별미 열무비빔밥 만들기에 이효리, 김종국, 박시연, 대성이 도전한다.

이 밖에도 더위를 물러가게 하는 공포체험, 무주읍 폐공장에서 귀신팀과 도전팀의 미션 수행이 진행된다. 패밀리 모두 살아 돌아 올 수 있을까?
‘SBS패밀리가 떴다’의 장혁재PD는 “이번 방송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패밀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더위를 싹 가셔주고자 공포체험을 특별히 준비했다”며 “이번 게스트로 출연한 송지효의 신선한 예능끼와 함께 패밀리들의 여름나기 체험이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SBS ‘패밀리가 떴다’는 오는 8월 2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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