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세계 고지도 프린트로 사랑을 받아온 이태리 명품 브랜드 <프리마 클라쎄 by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9년 가을/겨울 신상품 발표회를 청담동 Daily Project 에서 진행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베이스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소화할 수 있는 감성을 지향하는 <프리마클라쎄 바이 알비에로 마르티니>는 ‘Made in Italy’라는 철학 아래 장인의 손에 의해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져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명품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여행의 정신>이라는 브랜드 수식어에 어울리게, 상류층 인사나 셀러브리티들의 여행 시에 어김없이 등장,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를 지켜왔다.
한국에서는 2004년 도입 이후 5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기까지 매년 더블스코어의 매출 신장을 보이며, 여행용 제품은 물론 남녀 가방, 핸드백, 각종 패션 소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변치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09 FW 신상품인 지오 타탄 라인은 스코티시 체크를 연상시키는 지오맵 프린팅과 레더디테일의 섬세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함과 브랜드 감성을 충족시켰으며, ‘ESSENTIALS TO TRAVEL’의 콘셉트로 전개되는 실용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의 NEW TRAVEL COLLECTION LINE은 글로시한 느낌의 하드케이스 트롤리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고급스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프리마클라쎄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의 ‘20 year celebration bag(셀레브레이션 백)’은 닥터백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태리 본사 아시아 총괄 디렉터인 ‘스테파노 카우’가 내한하여 행사에 더욱 활기를 더했으며, 프리마 클라쎄의 브랜드 매니아 황정음, 김민선 등 다수 스타들이 참석하여 가을 겨울 제품을 미리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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