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염좌로 입원치료를 받았던 이지애 KBS 아나운서가 퇴원,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31일 한 언론은 KBS 아나운서실 관계자 말을 인용, 이지애 아나운서가 현재 퇴원해 집에서 휴식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병원에서 2주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방송에 대한 애착으로 예상보다 일찍 복귀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이지내 아나운서는 3일 방송에 복귀한다.
이지애 아나운서 지난 27일 목 부위 급성염좌로 서울 영등포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며, 지난 30일 예정된 KBS2 '상상플러스' 녹화에도 불참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