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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만 6팀, 총 33명의 소녀들이 등장한 '뮤직뱅크'에서 신예그룹 티아라가 데뷔무대를 가졌다.
31일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걸그룹 전쟁에 뛰어들은 여성 6인조 신인 그룹 티아라(지연, 은정, 효민, 보람, 큐리, 소연)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티아라는 '놀아볼래'와 타이틀곡 '거짓말' 무대를 선보이며 각 무대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키아라는 '놀아볼래'를 부르며 절도 넘치는 댄스로 파워풀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이어 흰색 의상으로 갈아입고 등장한 티아라는 여성스러운 매력과 리듬감있는 춤을 선보이며 한층 부드럽고 소녀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인상적.
특히 티아라는 첫 데뷔 무대였던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립싱크를 선보여 논란을 일으켰으며, 소속사 측은 "야외무대라 제작진이 먼저 립싱크를 요청해 받아들였다"며 "'뮤직뱅크'부터는 라이브 무대를 펼칠 것이다"라고 밝혀 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티아라 이외에도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가 등장해 걸그룹 전성시대를 이뤘다.
또 2NE1이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돈케어'로 3주 연속 '뮤직뱅크'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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