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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현철이 맞선을 위해 성형시술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현철은 노총각에서 벗어나고자 세명의 미녀와 맞선에 나섰다.
이날 '좋은아침'에서는 맞선을 앞둔 김현철이 '꽃미남 만들기'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 성형외과를 찾아 간단한 시술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살이 많은 얼굴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고, 이에 김현철은 얼굴의 지방을 제거하고 낮은 콧대를 보완하기고자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또 몸매 관리도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그는 복부 지방흡입까지 시도했다.
레이저 시술로 눈밑, 팔자주름, 목밑 이중턱, 복부의 지방을 제거해 5~6살은 어려 보이는 인상으로 바뀐 김현철은 은근히 외모에 자심감을 드러냈다.
그는 "가끔 보는 분들은 상당히 슬림해지고 얼굴도 갸름해진 거 같다고 말하더라. 3~4개월 후 관리한 모습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라며 "여자 동료들도 저한테 말을 시키고, 별거 아닌 거에도 웃어준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현철은 3명의 여성과 맞선을 봤고, 막대 과자 게임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송효진 씨를 선택했다. 송효진 씨는 "좋은 선택해주신 만큼 좋은 만남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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