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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아까운 품절남으로 유재석을 꼽았다.
MBC '놀러와-예능이 낯선 스타 편' 최근 녹화에 참석한 신민아는 '내 맘대로 랭킹 1.2.3' 코너에서 '결혼한 것이 아쉬운 연예계 품절 남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프로그램 MC인 유재석을 뽑았다.
신민아는 "은근히 유재석 씨를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래서인지 유재석 씨가 결혼한 것이 아쉽다"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부끄러워하면서도 행복한(?) 모습을 보여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내 맘대로 랭킹'1.2.3'에서 박희순은 '단둘이 진하게 소주 한잔 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선정했으며, 이민기는 '나를 길들여줬으면 하는 여자 연예인'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녹화를 통해 4년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민아는 춤과 노래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신민아, 이민기, 박희순, 정석용 등 영화 '10억'의 주인공들이 출연한 MBC '놀러와-예능이 낯선 스타 편'은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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