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케리비안베이 ‘햅틱 아몰레드 페스티벌’ 개최

노희탁 기자
이미지

한여름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서 햅틱아몰레드송 ‘자체발광댄스’ 빛나다!

지난 31일, 삼성전자 애니콜과 워터파크의 대명사 캐리비안 베이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하는 햅틱 아몰레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최근 손담비와 함께 ‘아몰레드 송’을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자체발광 댄스’로 섹시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여 이날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이 달 6일까지 매일 진행될 예정으로, 아몰레드 댄스 공연과 콘테스트를 비롯해 ‘금빛 모래 속 아몰레드를 찾아라!’, ‘아몰레드 타투·자체발광 바디 펄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손담비, 이민호, T-MAX(김준) 등 애니콜 모델로 활약 중인 최고의 인기스타들이 총출동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아몰레드 댄스 컨테스트’에 참가해 1등을 차지한 노다솜 씨는 “아몰레드 댄스는 흥겹고 중독성이 있어 금방 따라 할 수 있었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3.5인치(8.89cm)의 초고화질 WVGA(800×480)급 AMOLED 액정을 장착해 ‘보는 휴대폰’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 ‘햅틱 아몰레드’는 출시 한 달만에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보는 휴대폰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며 출시 초기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햅틱 아몰레드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