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카라가 '인기가요'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두번째 정규앨범 '레볼루션'을 발표한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이 출연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카라는 타이틀곡 '워나'(Wanna)와 '미스터'(Mr) 두 곡을 선보이며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에 성숙함을 더한 매력을 선보였다.
카라는 펑키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곡 '미스터'에서는 깜찍한 힙합걸로 변신해 생기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일명 '엉덩이 살랑' 춤을 선보이며 한층 발전한 댄스 실력을 드러냈다.
또 카라는 'Wanna'에서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연출해 냈다. 이 곡의 중독성있는 후렴구는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을 접한 팬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프리티걸 보다 이런 컨셉트가 더 잘 어울리는 듯", "전체적으로 많이 늘었네요. 원래 잘하는 멤버도 있었지만 라이브가 훨씬 좋아진 것 같아요", "니콜이 춤을 너무 잘추네요. 이런 컨셉트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했는데 상큼하면서도 섹시하네요"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