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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민호, 2PM의 우영과 닉쿤이 '스타킹'에 출연했다가 최면에 걸렸다.
1일 방송된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여름방학 특집 '최강 공부법'에는 설기문 동방대학원 대학교 자연치유학과 교수가 출연했다.
이날 설기문 교수는 "인간의 두뇌 영역의 10분의 1은 의식, 나머디 9는 무의식이다"라며 "게임에 빠진 고3학생이 게임을 할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바퀴벌레가 생각하도록 최면을 걸었더니 석차가 올랐다"라고 밝혔다.
설 교수는 이날 최면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샤이니 멤버 민호, 2PM의 우영과 닉쿤에게 최면을 걸어 잠에 빠지게 했다. 특히 민호는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강호동 등이 몸위에 올라가도 꼼짝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모두 "어안이 벙벙하다"며 최면에 걸린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일부 시청자들은 민호의 몸에 출연자들이 올라가는 등 위험한 장면을 보며 "동의없이 최면을 사용하다니 위험하다" 등의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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