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은 케이피케미칼을 상승 특징주로 꼽았다.
케이피케미칼[064420]은 롯데그룹 계열의 석유화학 수출 전문기업으로서 화섬 및 PET병의 원료로 쓰이는 PX, PTA 등의 제조업체다.
황 연구원에 의하면, 케이피케미칼은 화학주로서 양호한 실적에도 최근 다소 소외된 업종으로 8월 석유화학 수요 증가 기대감 등으로 외국인 강한 순매수 유입이 있었다.
S-oil의 실적발표로 정유주 대비 화학주가 상대적인 메리트로 부각됐다.
관련주로는 호남석유, LG화학, 대한유화, 한화석화, 애경유화가 강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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