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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정현이 노총각 딱지를 뗀다.
5일 김정현은 스포츠한국을 통해 오는 11월 4일 리포터 출신의 예비신부와 결혼을 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정현의 피앙세는 7세 연하의 작사·작곡을 공부하는 김유주 씨. 지난 2월 SBS 아침프로그램 '생방송 모닝 와이드'에 리포터로 활동하던 김 씨는 김정현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신문은 방송에 출연한 김 씨를 본 뒤 첫눈에 반한 김정현이 지인을 통해 연락처를 알아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먼저 보냈다고 전했다.
김정현과 예비신부는 지난달 상견례를 가진 뒤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김정현은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않아 기억에 남을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현은 지난 5월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정현은 "올해 꼭 결혼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영화 '헐리웃 키드의 생애'로 데뷔한 김정현은 현재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첫째 아들인 하종 역으로 출연 중이다. 또 오는 18일 영화 '우리들의 이데아'의 크랭트인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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