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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포도데이(8월 8일)을 앞두고 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제2회 포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도데이' 기념식과 함께 포도 밟기 체험, 지역별 대표 포도와 신품종 포도 전시회, 국산와인 전시와 시음회, 포도를 이용한 각종 요리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실물 포도넝쿨을 이용하여 대규모 포도터널을 설치함으로써 도심 속에서 시원한 포도밭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직접 수확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청계광장 행사와 함께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목동점 및 울산·김해·고양·성남·목포·달성·수원·군위·청주·부산유통센터에서는 포도 특판행사가 열려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포도를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농협, 농림수산식품부, (사)한국포도생산자협의회, (사)한국포도회는 8월 8일을 포도데이로 제정, 선포한 바 있다. 8월은 본격적인 포도 출하시기이면서 포도를 닮은 '8'자가 두 번 겹치기 때문에 이 날이 선택된 것.
고려시대 중국에서 들여온 것으로 추측되는 포도는 당분(포도당·과당)과 비타민 A·B·B2·C·D 등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생혈 및 조혈작용을 하여 빈혈에 좋고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하여 충치를 예방하며'레스베라트롤'이라는 항암 성분이 들어있어 암의 억제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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