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들은 겉만 화려한 남자보다 실속 있는 남자에 더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남자들은 옷 잘 입고 화려한 말솜씨로 여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남자들의 큰 착각이거나 옛말이 된 지 오래!
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Mnet의 신규 프로그램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이하 '하. 남. 비'/ 이선영 PD 연출)에 출연한 25살의 여자 의뢰인은 만나고 싶은 남자의 조건으로 ‘실속’을 내세웠다.
예전보다 더 빨리 현실을 직시한 요즘의 20대 여자인 의뢰인은 무엇보다 책을 좋아하는 똑똑한 남자, 전문직과 같이 확실한 자신의 업이 있는 남자, 어느 정도 경제력을 갖춘 남자, 화려한 스타일보다 깔끔하게 입는 스타일의 남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인영은 “이런 남자라면 나도 원한다! 20대 여자들 중 이런 남자 싫어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공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자 의뢰인은 “한 마디로 <내조의 여왕>의 태봉씨 같은 남자를 찾아달라”고 요청해 <하. 남. 비> MC(유인영, 주아민, 김라나)들을 긴장시켰다.
이에 깔끔한 스타일의 남자를 찾기 위해 청담동 가로수 길을 찾은 유인영과 똑똑한 남자를 위해 서울대를 간 주아민, 전문직 남자들이 자주 회식하는 곳을 찾은 김라나 등 MC들이 직접 선별한 최종 4명의 남자가 공개될 예정이다.
의뢰인과 MC 등 그야말로 20대 여자들로만 이뤄진 Mnet <하.남.비>에서는 대한민국 20대 여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괜찮은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핫 플레이스와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 등 싱글 여성이라면 귀담아 둘만 한 다채로운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MC 몽 오빠를 어디서 만났니?”라는 유인영의 질문에 “교회에서 만났다”는 주아민의 대답에 폭소가 터지기도 했는데 “요즘 교회에서 만나는 것이 유행이더라. 역시 트렌드를 앞서 간다”는 MC들의 수다에 촬영 현장의 모든 여자 스태프들의 귀가 쫑긋해졌다는 후문이다.
20대 여자들을 위한 트렌드 데이트 프로그램 Mnet <하.남.비>는 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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