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혼성그룹 게리골드스미스가 지난 5일 오후 2시 경인방송 iTVFM 90.7MHz <박세민의 두시의 스케치(연출 이주환)>의 ‘2시에 떴다! 신인배틀’ 코너에 출연해 “얼마 전 멤버 게리K와 트렌스젠더 이시연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시에 떴다! 신인배틀’ 코너는 두 팀의 신인이 나와 서로 노래와 퀴즈 대결을 펼치는 코너로 이날 게리골드스미스는 가수 황성민과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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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왼쪽부터 게리K, 신비와 박세민, 게리골드스미스 멤버 골드와 스미스, 가수 황성민 |
진행자 박세민은 게리골드스미스에게 “게리골드스미스가 게리 때문에 신문에도 난 것 같다”고 말했고 보조진행자 신비는 “저는 개인적으로 두 분을 안다. 원래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게리골드스미스 멤버 게리K도 “친구는 아니고 누난데, 같은 회사라 밥도 먹고 그러는데 사진이 찍힌 것 같다.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뮤지션이고 현재 가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열애설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신비는 “그 분이 성격이 참 좋고 착하다. 어느 날 만났는데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라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몰라서 ‘누나가~’라고 잘못 부른 적이 있다. 예전부터 알던 사이라 저도 사실 열애설을 보고 무슨 얘긴가 궁금했다”고 말했다.
한편 게리골드스미스와 대결을 펼친 황성민에 대해서 박세민은 “전국노래자랑 의왕시편과 상반기 결산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걸로 알고 있다”고 물었다.
이에 황성민은 “원래 가수였기 때문에 못나가게 되어 있는데 PD님이 방송출연 경험을 물어보셔서 한번도 없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럼 입 다물고 올라가라고 하셔서 출연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돈 벌려고 나갔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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