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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과 2PM의 멤버 택연이 섹시댄스를 선보인다.
5일 서울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에서 백지영과 옥택연은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백지영은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내 귀에 캔디'를 부르며 택연과 함께 수위높은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백지영은 택연이 자신의 허리에 손을 올리는 동작을 연출하는 이 춤에 대해 "연애가 무르익었을 때의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날 백지영은 "연습할 때마다 설렜다"고 말해 MC김정은의 부러움을 샀다. 택연도 "어렸을 때부터 봐온 선배와 무대를 만들게 돼 영광"이라며 백지영과의 무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2PM의 옥택연과 함께 '내 귀에 캔디'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옥택연은 보컬 피처링은 물론 뮤직비디오 출연, 방송 무대까지 오르며 백지영을 지원사격할 예정이다.
백지영의 소속사 WS뮤직은 백지영의 파트너로 옥택연을 선택한 이유로 "노래뿐 아니라 무대에서 안무까지 함께 소화해야 하는 만큼 심사숙고 했다"며 "댄스 무대에서 백지영의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카리스마를 감당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 남자다운 매력과 강렬한 무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는 옥택연이야 말로 적임자"라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의 타이틀곡 '내 귀에 캔디'는 클럽 분위기를 풍기는 유럽 스타일의 일렉트로팝 장으로 백지영은 오랜만에 댄스퀸으로 복귀한다.
백지영의 미니앨범은 13일 온오프에서 동시 발매되며, 오는 1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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